베이글

베이글(ベーグル)은 굽기 전에 반죽을 살짝 삶는 링 모양의 빵으로, 윤기 있는 껍질과 묵직하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그대로 먹거나 참깨 등을 올리기도 하고, 반으로 갈라 속을 넣어 샌드위치로 먹기도 합니다.

장소 수
7
인기 지역
도쿄 · 서울
즐길 수 있는 곳
베이커리 카페 · 디저트 카페

역사

베이글은 폴란드의 유대인 공동체에서 생겨났고, 이후 유대인 이민자들이 뉴욕에 전하면서 일상적인 빵이 되었습니다. 일본에서도 베이글 전문점과 베이커리가 흔해졌고, 더 부드럽고 촉촉한 베이글이나 달콤한 반죽·속을 넣은 베이글 등 가게마다 고유한 스타일이 있으며, 베이글 샌드위치도 인기가 많습니다.

사랑받는 이유

굽기 전에 삶기 때문에 쫄깃한 식감과 윤기 있는 껍질이 생깁니다. 든든하고, 달콤한 속과 식사용 속 모두와 잘 어울립니다.

즐기는 방법

아침, 점심, 간식으로 모두 좋습니다. 인기 있는 맛은 품절되기도 하니, 이른 시간에 가면 고를 수 있는 종류가 더 많은 경우가 많습니다.

가볼 만한 곳

베이글 맛볼 수 있는 곳 찾기 →

관련 토픽

자주 묻는 질문

베이글은 왜 쫄깃한가요?
단단한 반죽을 굽기 전에 삶아 겉면을 굳히기 때문에 묵직하고 쫄깃한 속이 됩니다.
일본 베이글은 다른가요?
더 부드럽고 촉촉한 베이글을 만드는 가게도 있고, 뉴욕식의 단단한 식감을 지키는 가게도 있어 스타일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베이글은 구워 먹어야 하나요?
갓 구운 베이글은 그대로 드세요. 하루 지난 베이글은 토스트하면 바삭한 껍질이 살아납니다.
베이글 샌드위치에는 무엇을 넣나요?
크림치즈가 기본이고, 햄, 달걀, 연어, 채소나 팥 앙금 같은 달콤한 속을 넣는 가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