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도넛(ドーナツ)은 일본에서도 클래식한 링 모양 튀김 도넛부터 쫄깃한 모찌 도넛, 폭신한 반죽에 크림을 가득 채운 생도넛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입니다. 체인점뿐 아니라 직접 도넛을 만드는 카페와 베이커리도 많습니다.
- 장소 수
- 9
- 인기 지역
- 도쿄
- 즐길 수 있는 곳
- 베이커리 카페 · 디저트 카페
역사
일본에서 도넛이 널리 사랑받기 시작한 것은 미국 도넛 체인이 전국에 매장을 낸 1970년대입니다. 이후 타피오카 가루나 쌀가루로 만든, 작은 구슬이 이어진 링 모양의 쫄깃한 도넛 같은 일본만의 스타일이 생겼고, 최근에는 크림을 듬뿍 채운 생도넛 전문점도 인기입니다.
사랑받는 이유
일본 도넛은 생각보다 가볍고 단맛이 덜한 경우가 많으며, 폭신한 것부터 쫄깃한 것까지 식감도 다양합니다. 가격이 부담 없고 들고 다니며 먹기 좋으며, 커피와도 잘 어울립니다.
즐기는 방법
아침이나 오후에 커피와 함께 가볍게 즐기기 좋은 간식입니다. 카페와 베이커리의 수제 도넛은 품절될 수 있으니 이른 시간에 가면 고를 수 있는 폭이 넓습니다. 말차, 벚꽃, 밤 같은 계절 한정 맛도 기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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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모찌 도넛이란?
- 쌀가루나 타피오카 가루로 만들어 탄력 있고 쫄깃한 식감을 낸 도넛입니다. 작은 구슬이 이어진 링 모양이 많습니다.
- 튀기나요, 굽나요?
- 대부분 튀겨서 만들지만,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구운 도넛을 내는 카페와 베이커리도 있습니다.
- 생도넛이란?
- 브리오슈처럼 부드러운 반죽에 커스터드나 맛을 낸 크림을 듬뿍 채운 도넛입니다.
- 계절 한정 맛이 있나요?
- 네. 말차, 벚꽃, 밤, 과일 글레이즈 등이 일 년 내내 번갈아 나옵니다.